사용법
중도상환금액에는 만기 전에 갚을 원금을, 중도상환수수료율에는 대출 계약서에 적힌 비율(%)을 넣어 주세요. 대출기간은 대출을 받은 날부터 만기일까지의 전체 일 수, 잔여기간은 상환하는 날부터 만기일까지 남은 일 수입니다. 기간을 개월이나 연으로 알고 있다면 1년을 365일, 한 달을 30일 정도로 환산해 입력하면 됩니다. 계산하기를 누르면 예상 수수료가 나옵니다.
계산 원리
수수료는 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잔여일수 ÷ 대출기간(일)로 계산합니다. 수수료율은 대출 기간 전체가 남았을 때의 최대 비율이고,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남은 일 수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잔여기간이 0일이면 만기일이므로 수수료는 없고, 잔여기간이 대출기간과 같다면 수수료율 전액이 적용됩니다. 계산 중에는 반올림하지 않고 결과를 보여줄 때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.
계산 예시
5,000만 원을 3년(1,095일) 만기 대출에서 730일을 남기고 갚는다고 해 보겠습니다. 수수료율이 1.2%라면 수수료율 전액 기준 금액은 600,000원이고, 남은 기간 비율은 730 ÷ 1,095이므로 실제 수수료는 50,000,000 × 1.2% × 730 ÷ 1,095 = 400,000원입니다.
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
금융사와 상품마다 면제 조건이 다릅니다. 대출 후 일정 기간(흔히 3년)이 지나면 수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고, 연간 일정 한도 이내의 상환이나 대출 갈아타기 등 특정 상황에서 면제해 주는 상품도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면제 조건을 반영하지 않으므로, 실제 상환 전에는 대출 계약서나 금융사 고객센터에서 면제 여부와 정확한 금액을 꼭 확인해 주세요.